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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01
레거시였던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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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8
k-pop과 인터넷 밈에 중독된 부부의 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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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8
휴일에도 버그잡는 뚜부인 + 그냥 먹을 거 많이 나오는 v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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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4
3만 원대 대륙의 적응형 노캔 무선 이어폰 QCY MeloBuds Pro HT08 실사용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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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3
폭우 속 출근길에서 생긴 일 (feat. 대왕판교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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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2
극 현실주의 개발자 부부의 흔한 대화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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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21
오랜만에 재택근무를 하게 됐는데.. 어떻게 하는지 까먹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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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14
2024 왓츠 온 뚜's 데스크 & 판뚜하우스 투어 (맥미니템 데스크템 주방템 생활템 구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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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07
[뚜쪽이] #7 AI가 코딩 다 해준다는데 어쩌죠? 풀스택 개발자 할까요? 등의 질문에 소신발언 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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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30
키보드 고치러 타건샵 가서 폭주하는 판교 개발자 부부 (그루브스톤 타건샵 A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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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6
[개색key] #14 리얼 1ms 반응 속도(라고 하는) 갓성비 다얼유 신작 EK87P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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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23
팀웍 향상을 위해 카트라이더 켰는데 오히려 파탄날 거 같은 판교 개발자 일상 feat. 거대 라이언 거대 춘식이 (+ 구독자 추천 맛집 탐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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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16
똘기 떵이를 몰라?? 팀원들에게 매우 충격을 받은 판교 개발자의 회식 (feat. 판뚜 1호 굿즈를 선물받다, 파주 바늘이야기 구경가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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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9
판교 개발자들이 뚜리더의 생일을 챙겨줄 때 일어나는 일 (폼 미친 케이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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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2
오랜만에 뚜부인이랑 데이트 했습니다 (판교 개발자 부부의 데이트, 뭉크 전시회, 리네아, 숙성도 판교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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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26
팀워크 향상을 위해 실탄 쏘는 즐거운 판뚜네 팀 ^_^/ (강남실탄사격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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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9
[뚜쪽이] #6 상담소 + 댓글 질문들 탈탈 털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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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2
강점 찾기 워크샵에서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깨닫다 (태니지먼트 테스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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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5
오랜만에 새벽 배포랑 맞다이 한 판교 개발자의 일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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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1
[개색key] #13 가성비 국힙원탑 독거미 드디어 영접 (AULA F87 Pro 국내 정발 모든 스위치 비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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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1
국내 정발 독거미 F87 Pro 모든 스위치 때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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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8
볼 수록 기운 빠지는 완전 방전된 내향인 개발자 부부의 일상 대화 (날씨가 좋든 말든 핫플이든 뭐든 사람 많으면 안 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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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1
결국 본인의 몸까지 디버깅해버린 판교 개발자 부부 (혈당측정센서 사용후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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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4
벚꽃 보러 대거 탈주한 판교 개발자들 (feat. 별 감흥없는 뚜부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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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07
[뚜쪽이] #5 컴공 뚜쪽이들에게 답변이 늦어서 매우 미안한 상담소 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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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03
NJ80 처돌이의 5개 스위치 타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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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03
[개색key] #12 NJ80 처돌이의 리얼 후기, 국내 정발 스위치 다 때려 봄 (Keydous NJ8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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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31
판교역에서 GTX 성남역까지 뚜벅투어 (우연히 찾은 경기 광주 맛집, 뜨개에 진심인 뚜부인, 개발자 분들께 책 하나 소개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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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24
개발자 나락 플래그를 발동하다. 신입에게 '경찰청 사람들'을 묻다. 연차 털려고 차에 누워 아내를 기다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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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17
어린 팀원분들이 경찰청 사람들을 모른대서 충격받은 개발자 vlog (이번 주에 먹은 것들, 싸인회, 새 프사 공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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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13
[개색key] #11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폼 미쳐버린 풀알루 유무선 텐키리스와 텐키 (VARO V87A & V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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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13
이건 저소음이 아닌 무소음 키보드.. VARO V87A & V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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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10
반차내고 차에 누워 아내를 기다리는 개발자 남편의 아무말 대잔치 (feat. 프사를 그려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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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06
[개색key] #10 레트로 폼 미쳤는데 저소음이래요 (FL-ESPORTS OG8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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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06
팀쿡도 윈도우쓰고 싶어지는 레트로 키보드 FL-ESPORTS OG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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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03
요리 리액션을 2절 3절 뇌절하는 개발자 남편의 일상 (집 갈 때 계단으로 갈 거임 + 싸인 뇌절 + AI보다 사람이 좋다 + 이번 주 먹은 것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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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25
AI에 대해 얘기하다가 출근하기 싫어진 개발자 부부의 반차 (feat. 유튜브 오류로 식겁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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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18
뚜부인 曰 "오빠가 뭐라고 소장가치도 없는 싸인을 자꾸 해 그거 걍 휴.지.조.각.이.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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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14
엠스톤 무선 실화냐.. 그루브스톤 GS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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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14
[개색key] #9 모두가 기다려온 엠스톤 저소음 무선!! 노브와 스크린까지!! (그루브스톤 GS8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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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11
[뚜쪽이] #4 컴공 뚜쪽이들의 고민도 듣고.. 제 고민도 들어보시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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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04
개발자 부부의 평화롭..지 못한 동반 연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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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28
개발자 부부의 영 좋지 못한 신년 사주 (feat. ChatGPT 판뚜 봇 만들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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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21
인턴한테 정체를 들켰습니다. 사인 해달라고 하는데.. 어쩌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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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14
[뚜쪽이] #3 슬슬 다양한 질문이 오지만 아직도 컴공 뚜쪽이들이 많은 건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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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07
개발자 부부의 2024년 새해 맞이 (feat. 팀 송년회 하드캐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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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31
개발자 부부의 연말 (feat. 뚜부인 생일 + 2023 회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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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24
뚜부인의 일탈 (feat. 태민 콘서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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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17
[뚜쪽이] #2 어쩌다보니 컴공 뚜족이들에게 채용(면접) 팁을 풀게된 상담시간 (신입, 인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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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10
판교 개발자 부부의 휴일 (걍 먹다가 끝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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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03
판교 개발자 부부의 일주일 (feat. 출근퇴근출근퇴근출근퇴근출근퇴근출근퇴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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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26
[뚜쪽이] #1 Z세대 컴공분들의 질문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.. (모든 사연에 다 대답 해봤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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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22
[개색key] #8 커세어, 결국 개색key가 되다. 커세어 K65 RGB pl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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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19
발표도 하고 야근도 하고 첫 눈도 보고 슬릭백 뇌절도 하고 어머니 생신이었던 개발자 부부의 일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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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12
[뚜퀴즈] #4 IT 업계 상상 속 동물이라는 '신입 기획자'를 만나다 (N사 4개월차 신입 기획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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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1-05
부부동반 코로나 걸렸습니다. (이제와서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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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29
맛집 추천에 폭주하는 구독자들을 위해 신랄하게 평가해봤습니다. (동천동 픽스버거, 영동 설렁탕, 금곡동 구좌리 얼크니 칼국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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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22
구독자 소원 들어드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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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15
[뚜데] #32 성의없어 보이지만 매우 진심인 4만 기념 Q&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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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08
이번주는 영상 못 만들었으니까 걍 귀여운 거나 보세요